경주 하천서 다슬기 잡던 70대 여성 익사

기사등록 2026/07/30 08: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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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주시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30일 경북도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8분께 경주 산내면 동창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와 경찰은 하천과 주변을 수색한 끝에 물에 빠진 A씨를 발견했으나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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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하천서 다슬기 잡던 70대 여성 익사

기사등록 2026/07/30 08:24: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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