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9월6일, 매일 자정까지 운영
![[용인=뉴시스] 한국민속촌 공포축제…'소름돋는 여름밤의 환호' 포스터(사진=한국민속촌 제공) 2026.07. 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9027_web.jpg?rnd=20260729142517)
[용인=뉴시스] 한국민속촌 공포축제…'소름돋는 여름밤의 환호' 포스터(사진=한국민속촌 제공) 2026.07. 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한국민속촌이 8월1일부터 9월6일까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공포축제 '심야공포촌'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소름 돋는 여름 밤의 환호'를 콘셉트로 매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조선시대 마을을 공포 체험 공간으로 꾸며 다양한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의 선택에 따라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한국민속촌 최초의 이머시브 공포 콘텐츠 '심야귀행'이 새롭게 공개된다.
이와 함께 400m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 참여형 추리극 '조선살인수사', 공연 '심야클럽 극락파티' 등 기존 인기 콘텐츠도 한층 강화됐다. 귀신을 피해 쉬어갈 수 있는 공간 '조선야장'에서는 축제 한정 식음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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