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산·지평선 행복주택 입주자 대상
![[김제=뉴시스] 전북 김제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01/NISI20240901_0001642260_web.jpg?rnd=20240901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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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검산과 지평선 행복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행복주택 입주 시 계약금(10%)을 제외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자 중 18~39세 청년, 혼인 기간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6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 부부다.
올해 1월1일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임대 계약을 체결한 신규 계약자 및 입주(예정)자여야 한다. 1월1일 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한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내달 3일 오전 9시부터 시청 건축과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자로 선정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새로운 시작에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비 부담으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행복주택 입주 시 계약금(10%)을 제외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자 중 18~39세 청년, 혼인 기간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6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 부부다.
올해 1월1일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임대 계약을 체결한 신규 계약자 및 입주(예정)자여야 한다. 1월1일 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한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내달 3일 오전 9시부터 시청 건축과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자로 선정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새로운 시작에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비 부담으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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