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충남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2/NISI20251112_0001991060_web.jpg?rnd=2025111215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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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이 지난해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29일 충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항생제와 주사제 등 주요 약제 요양기관별 처방 경향을 분석해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1년 동안 외래 진료로 처방된 원내·외 처방 약제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충남대병원은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종합 등급, 주사제 처방률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세부적으로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1.32%로 전체 평균인 58.92%보다 낮았고 주사제 처방률도 1.02%로 전체 평균인 13.06%보다 크게 밑돌았다.
복수경 충남대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과 체계적인 약물 관리를 통해 지역민에게 더욱더 신뢰받는 안전한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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