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162_web.jpg?rnd=2026070210301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 전경.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위기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올해 하반기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에게 생활·학업·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9∼24세 위기청소년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청소년으로,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고립·은둔 청소년 등이 포함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생활비(월 최대 65만원), 건강지원(연 최대 200만원), 학업지원(월 최대 30만원), 자립지원(월 최대 36만원), 상담지원(월 최대 30만원), 법률지원(연 최대 350만원) 등 위기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 청소년지도자, 교원, 사회복지사 등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위기청소년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에게 생활·학업·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9∼24세 위기청소년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청소년으로,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고립·은둔 청소년 등이 포함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생활비(월 최대 65만원), 건강지원(연 최대 200만원), 학업지원(월 최대 30만원), 자립지원(월 최대 36만원), 상담지원(월 최대 30만원), 법률지원(연 최대 350만원) 등 위기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 청소년지도자, 교원, 사회복지사 등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위기청소년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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