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이 김포 사우동 주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535_web.jpg?rnd=20260729090934)
[김포=뉴시스]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이 김포 사우동 주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올해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토대로 내년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주민자치 핵심 절차다.
6월13일부터 진행된 이번 주민총회에선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내년 자치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시는 주민총회를 통해 발굴된 56건의 의제를 심의 등을 거쳐 내년 시정계획과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영역에서 주민이 문제를 발견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토대로 내년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주민자치 핵심 절차다.
6월13일부터 진행된 이번 주민총회에선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내년 자치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시는 주민총회를 통해 발굴된 56건의 의제를 심의 등을 거쳐 내년 시정계획과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영역에서 주민이 문제를 발견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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