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SK하이닉스가 29일 실적발표 직후 프리마켓에서 4%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68% 하락한 149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프리마켓 개장 직후 6%대 하락한 142만원선까지 내려서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2.95% 내린 21만3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9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9조3187원, 영업이익 60조5426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6.8%, 영업이익은 557.2% 각각 증가한 수치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64조원)를 소폭 밑돌았다"며 "최근 조정에 실적 눈높이를 낮춘 측면이 있는 만큼 콘퍼런스콜을 통한 DRAM 및 NAND 수급 전망, 장기공급계약(LTA) 구체화 여부 등에 관심을 더 둘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68% 하락한 149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프리마켓 개장 직후 6%대 하락한 142만원선까지 내려서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2.95% 내린 21만3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9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9조3187원, 영업이익 60조5426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6.8%, 영업이익은 557.2% 각각 증가한 수치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64조원)를 소폭 밑돌았다"며 "최근 조정에 실적 눈높이를 낮춘 측면이 있는 만큼 콘퍼런스콜을 통한 DRAM 및 NAND 수급 전망, 장기공급계약(LTA) 구체화 여부 등에 관심을 더 둘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