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아미와 둘째딸 (사진= 이아미 SNS 캡처)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7523_web.jpg?rnd=20260728092146)
[서울=뉴시스] 이아미와 둘째딸 (사진= 이아미 SNS 캡처)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아미는 27일 소셜미디어에 "난 네가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아미는 둘째 딸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아미는 핑크색과 하얀색이 섞인 세로줄 무늬 패턴의 셔츠에 흰색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옆에 앉아 있던 딸은 연분홍색 원피스에 흰색 모자를 착용했다.
그는 이민우를 닮은 듯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이아미는 젤리 슈즈에 직접 끼울 수 있는 파츠를 고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민우·이아미는 지난 3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이고 이아미는 1991년생으로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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