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남원시 대표 도시브랜드 '향이'와 '몽이'. (사진=남원시 제공)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7198_web.jpg?rnd=20260727173224)
[남원=뉴시스] 남원시 대표 도시브랜드 '향이'와 '몽이'. (사진=남원시 제공) 2026.07.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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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시의 대표 캐릭터 '향이'와 '몽이'가 올해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대표 캐릭터를 대상으로 인지도와 대중성, 활용성 등을 살펴 우수 캐릭터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전문가 심사와 국민 참여를 통해 대상을 가린다.
'향이'와 '몽이'는 남원을 대표하는 고전문학 춘향전의 주인공 춘향과 몽룡을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다. 남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친근하고 현대적인 감성으로 알리며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4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는 마스코트 콘테스트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카카오톡 이모티콘 조기 완판, 관광·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캐릭터 굿즈 개발, 민간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성화되며 남원시의 대표 도시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이번 본선 진출을 계기로 향이·몽이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투표 이벤트를 운영해 전국 최고의 공공캐릭터 선정에 도전한다.
이벤트는 2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 후 본선 투표에서 향이·몽이를 선택하고 투표 완료 화면을 캡처해 남원시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치킨·콜라 세트(1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30명) ▲커피 쿠폰(60명) 등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향이와 몽이가 대한민국 지자체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한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남원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대표 캐릭터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대표 캐릭터를 대상으로 인지도와 대중성, 활용성 등을 살펴 우수 캐릭터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전문가 심사와 국민 참여를 통해 대상을 가린다.
'향이'와 '몽이'는 남원을 대표하는 고전문학 춘향전의 주인공 춘향과 몽룡을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다. 남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친근하고 현대적인 감성으로 알리며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4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는 마스코트 콘테스트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카카오톡 이모티콘 조기 완판, 관광·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 캐릭터 굿즈 개발, 민간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성화되며 남원시의 대표 도시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이번 본선 진출을 계기로 향이·몽이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투표 이벤트를 운영해 전국 최고의 공공캐릭터 선정에 도전한다.
이벤트는 2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 후 본선 투표에서 향이·몽이를 선택하고 투표 완료 화면을 캡처해 남원시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치킨·콜라 세트(1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30명) ▲커피 쿠폰(60명) 등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향이와 몽이가 대한민국 지자체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한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남원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대표 캐릭터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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