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6/NISI20260726_0002196043_web.jpg?rnd=20260726131409)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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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호텔 객실에서 신발을 신은 모습을 두고 불거진 비매너 논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손담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입니다. 심지어 새 신발이에요.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손담비는 일본 여행 중 호텔 객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운동화를 신은 채 침대에 앉아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운동화를 신은 발 한쪽이 침구 위에 닿아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두고 객실 침구에 신발이 닿은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손담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입니다. 심지어 새 신발이에요.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손담비는 일본 여행 중 호텔 객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운동화를 신은 채 침대에 앉아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운동화를 신은 발 한쪽이 침구 위에 닿아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두고 객실 침구에 신발이 닿은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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