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안동병원 (사진=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30/NISI20250630_0001880691_web.jpg?rnd=20250630173401)
[안동=뉴시스] 안동병원 (사진=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이 돌봄 현장에서 발생하는 아동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건강주치의'로 지정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진과 즉시 상담할 수 있는 전용 핫라인을 운영한다.
아이돌보미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지원한다.
그동안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다치는 등 응급상황이 발생해도 의료진과 즉시 연결되는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협약은 돌봄서비스와 지역 필수의료를 연결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북도 지원을 받아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운영하는 기관이다.
도내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원과 종사자 교육,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맡고 있다.
안동병원은 현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8명이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소아 응급진료를 통해 경북 북부권 소아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아이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아 응급의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건강주치의'로 지정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진과 즉시 상담할 수 있는 전용 핫라인을 운영한다.
아이돌보미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지원한다.
그동안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다치는 등 응급상황이 발생해도 의료진과 즉시 연결되는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협약은 돌봄서비스와 지역 필수의료를 연결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북도 지원을 받아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운영하는 기관이다.
도내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원과 종사자 교육,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맡고 있다.
안동병원은 현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8명이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소아 응급진료를 통해 경북 북부권 소아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아이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아 응급의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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