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시, 장흥계곡 불법행위 단속 강화 등

기사등록 2026/07/27 1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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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장흥계곡 일원의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장흥계곡에 하천·계곡지킴이를 상시 배치해 현장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주요 지점에는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일부 업소가 무단으로 설치한 계단에 대해서는 하천 진입 통제시설을 설치하는 등 불법적으로 이뤄지는 하천 사유화를 원천 차단한다. 하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행정대집행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양주시, 원룸·다가구주택 115곳 상세주소 부여

경기 양주시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최근 동·층·호 정보가 없는 원룸 및 다가구주택 115곳에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해당 건물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 약 1000명에게는 주민등록표에 상세주소가 표기되도록 주민등록 주소정정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우편물의 정확한 배송이나 화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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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시, 장흥계곡 불법행위 단속 강화 등

기사등록 2026/07/27 16:11: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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