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807_web.jpg?rnd=20260727135316)
[서울=뉴시스](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캡처)2026.07.27.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크리에이터 랄랄이 금발 머리로 파격 변신한 데 이어 8kg 감량 성공 소식까지 전하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들 휴가 갈 때 나는 할머니댁으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파격적인 금발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이날도 금발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영상 속 랄랄은 딸에게 "엄마 머리 어떠냐"고 물었다. 딸은 엄마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멋져"라고 답해 훈훈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눈에 띈 건 한층 슬림해진 랄랄의 모습이었다. 예전보다 확연히 갸름해진 턱선이 화제가 됐다.
앞서 랄랄은 지난 21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감량 사실을 알렸다. 그는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빠진다"며 8kg 이상 살을 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2019년 '아프리카TV'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