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으로 활약한 배우 김무열의 과거 '푸쉬업 챌린지'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OCN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899_web.jpg?rnd=20260727144618)
[서울=뉴시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으로 활약한 배우 김무열의 과거 '푸쉬업 챌린지'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OCN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으로 활약한 배우 김무열의 과거 '푸쉬업 챌린지'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김무열 푸쉬업 챌린지'로 알려진 운동은 손바닥과 아래팔을 번갈아 바닥에 대며 몸을 앞뒤로 움직이는 고난도 푸쉬업이다. 무빙 푸쉬업을 비롯해 러시안 푸쉬업, 타이거 푸쉬업 등으로 불린다.
이 동작은 일반적인 푸쉬업과 달리 손바닥을 짚은 자세에서 양팔꿈치를 바닥에 내렸다가 다시 몸을 밀어 올리는 방식이다. 김무열이 과거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이를 거뜬히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참교육'의 인기에 힘입어 과거 영상도 다시 확산하고 있다. 조회수 175만회를 기록한 영상에는 "교권보호국 나화진이 이래서 강했구나", "이런 몸으로 참교육하다니", "운동 난이도에 비해 얼굴이 너무 평온해 보인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가수 던을 비롯한 여러 연예인과 운동 유튜버가 해당 동작을 따라 하는 영상도 잇따라 공개됐다.
보기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상당한 근력과 신체 제어 능력이 필요한 고난도 동작이다. 해당 운동을 소개한 한 운동 유튜버도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 동작"이라며 "무리해서 따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일부 누리꾼은 팔꿈치와 손목 등 관절에 과도한 체중이 실릴 수 있다며 부상 위험을 우려했다. "쉬워 보여서 따라 하려고 했는데 기본 푸쉬업부터 안 된다", "김무열이라서 멋있는 동작이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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