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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함께 하림의 닭고기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이 함께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았다.
쿠킹클래스 활동은 신선한 하림의 닭고기로 구성한 간단한 레시피로 아이들도 주도적으로 요리에 참여할 수 있어 매년 가족들의 반응이 가장 좋다고 하림 측은 설명했다.
올해는 중복을 맞아 닭고기 특수부위로 만든 이색 보양식으로 복달임을 하며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피오봉사단 13기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닭 어깨살 닭갈비 그라탕'과 '닭 목살 타코'를 만들었다.
닭 어깨살은 닭 다리살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닭 가슴살의 담백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위며, 닭 목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황금비율로 붙어 있어 야들야들하면서 쫄깃한 식감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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