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26일 경기북부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며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당분간 일최고체감온도가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전망했다.
파주, 포천, 고양, 양주, 의정부시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열대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이고,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와 섬 지역은 밤최저기온 26도 이상, 그 밖의 지역은 25도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실내외 작업장, 논·밭, 도로 등에서는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은 당분간 일최고체감온도가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전망했다.
파주, 포천, 고양, 양주, 의정부시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열대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이고,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와 섬 지역은 밤최저기온 26도 이상, 그 밖의 지역은 25도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실내외 작업장, 논·밭, 도로 등에서는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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