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외무부가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이란 민간 상선 한 척을 공격해 선원 1명이 죽고 1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이란은 이를 " 유엔 헌장 위반"이며 "공격 행위"라고 비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