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유입 증대, 명절 구매금액 환급 지속 지원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 등이 25일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한민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2026.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5/NISI20260725_0002195825_web.jpg?rnd=20260725202344)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 등이 25일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한민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2026.07.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임시회를 마친 뒤 25일 전통시장을 돌며 민심청취에 들어갔다.
25일 의회에 따르면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 등은 이날 지역 대표시장인 중앙시장과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들을 만났다.
조 의장 등은 각 시장의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야시장 등 소비자 유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축제 기획과 홍보 방안 들을 협의했다.
또한 냉방시설 보강과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시설 구비와 에어컨 정기 청소, 구입물품 배송 서비스와 보관시설 확대, 고객 주차공간 확충, 명절 구매금액 환급 제도 유지를 위한 예산 확보와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
조성칠 의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대전경제 전체가 살아날 수 있다"며 "수렴한 의견들은 의정활동과 예산심의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의회에 따르면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 등은 이날 지역 대표시장인 중앙시장과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들을 만났다.
조 의장 등은 각 시장의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야시장 등 소비자 유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축제 기획과 홍보 방안 들을 협의했다.
또한 냉방시설 보강과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시설 구비와 에어컨 정기 청소, 구입물품 배송 서비스와 보관시설 확대, 고객 주차공간 확충, 명절 구매금액 환급 제도 유지를 위한 예산 확보와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
조성칠 의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대전경제 전체가 살아날 수 있다"며 "수렴한 의견들은 의정활동과 예산심의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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