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폰 프리 스쿨’ 정책 설명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구호가 적힌 푯말을 흔들고 있다. (사진=시흥교육청 제공).2026.07.25.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5/NISI20260725_0002195596_web.jpg?rnd=20260725082735)
[시흥=뉴시스] ‘폰 프리 스쿨’ 정책 설명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구호가 적힌 푯말을 흔들고 있다. (사진=시흥교육청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폰 프리 스쿨' 정책 설명회를 열고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독서·예술·스포츠 활동을 확대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설명회에는 관내 초·중·고 교장, 학생 대표, 학부모 대표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했다. 정책 추진단은 스마트폰 사용 제한을 넘어 학생들의 시간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시흥청소년교육의회는 학생 자치 네트워크와 연계한 실천 계획을 발표하며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참석자들은 ‘폰 끄고, 눈 맞추고, RAS 했시흥!’ 구호를 외치며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채열희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가치 있는 경험으로 채우는 것이 사고력·창의성·관계·인성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공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가 정책 취지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설명회에는 관내 초·중·고 교장, 학생 대표, 학부모 대표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했다. 정책 추진단은 스마트폰 사용 제한을 넘어 학생들의 시간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시흥청소년교육의회는 학생 자치 네트워크와 연계한 실천 계획을 발표하며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참석자들은 ‘폰 끄고, 눈 맞추고, RAS 했시흥!’ 구호를 외치며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채열희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가치 있는 경험으로 채우는 것이 사고력·창의성·관계·인성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공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가 정책 취지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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