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4년 차 가수 던이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6.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5/NISI20260725_0002195595_web.jpg?rnd=20260725082626)
[서울=뉴시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4년 차 가수 던이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6.07.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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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던이 만성부신증후군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4년 차 가수 던이 출연했다.
이날 던은 "버리지 않고 원래 있던 요소를 최대한 살리는 걸 좋아한다"며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2층 주택을 소개했다.
기안84는 "전 세계 문화재 훔쳐온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전현무도 "주택 로망이 또 새록새록 올라온다"고 눈을 떼지 못했다.
영상 속 던은 아침이 되자 집안 곳곳에 있는 커튼과 창문, 현관을 활짝 열었다. 이어 현관문 앞에 앉아 아침을 먹으며 햇살을 만끽했다.
던은 "저의 최애 장소다. 항상 거기 앉아 있는다. 작지만 나만의 마당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제가 만성부신증후군이다. 햇빛을 많이 봐야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바로 앞에 보이는 나무가 목련 나무다. 봄에는 목련이 만개했다가 겨울에는 나무 사이에 눈이 낀다"며 "그 풍경에 너무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대호가 "잡초는 정리하지 않지 않느냐"고 묻자 던은 "정리 안 한다. 겨울 되면 다 죽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4년 차 가수 던이 출연했다.
이날 던은 "버리지 않고 원래 있던 요소를 최대한 살리는 걸 좋아한다"며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2층 주택을 소개했다.
기안84는 "전 세계 문화재 훔쳐온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전현무도 "주택 로망이 또 새록새록 올라온다"고 눈을 떼지 못했다.
영상 속 던은 아침이 되자 집안 곳곳에 있는 커튼과 창문, 현관을 활짝 열었다. 이어 현관문 앞에 앉아 아침을 먹으며 햇살을 만끽했다.
던은 "저의 최애 장소다. 항상 거기 앉아 있는다. 작지만 나만의 마당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제가 만성부신증후군이다. 햇빛을 많이 봐야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바로 앞에 보이는 나무가 목련 나무다. 봄에는 목련이 만개했다가 겨울에는 나무 사이에 눈이 낀다"며 "그 풍경에 너무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대호가 "잡초는 정리하지 않지 않느냐"고 묻자 던은 "정리 안 한다. 겨울 되면 다 죽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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