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4일 오후 3시 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7㎞ 해상을 지나던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2026.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5393_web.jpg?rnd=20260724171454)
[울산=뉴시스] 24일 오후 3시 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7㎞ 해상을 지나던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2026.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24일 오후 3시 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7㎞ 해상을 지나던 고래바다여행선이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 정기 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약 4개월 만인 이날 올해 처음으로 돌고래떼를 발견했다.
이날 탑승한 승선객들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20분 동안 관찰하며 탄성을 질렀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여름철 관광객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올해 첫 돌고래떼를 발견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점차 수온이 상승하면서 먹이가 풍부해진 연안 가까이에서 돌고래떼가 더 자주 발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8일 정기 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약 4개월 만인 이날 올해 처음으로 돌고래떼를 발견했다.
이날 탑승한 승선객들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20분 동안 관찰하며 탄성을 질렀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여름철 관광객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올해 첫 돌고래떼를 발견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점차 수온이 상승하면서 먹이가 풍부해진 연안 가까이에서 돌고래떼가 더 자주 발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뉴시스] 24일 오후 3시 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7㎞ 해상을 지나던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2026.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5395_web.jpg?rnd=2026072417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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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 탐사 12회, 야간 연안코스 2회 등 매주 14차례 운항 중이며. 자세한 운항시간은 고래바다여행선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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