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오는 27일부터 진해아트홀도서관을 임시 개관하고 8월31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진해아트홀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3만4000여 권의 장서와 AI 상상사진관, 실감형 체험관, 창작공간, 디지털미디어공간, LP 음악감상 공간, OTT존 등 독서와 문화·체험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 '창원의 책' 한 줄 감상평, 그림책 원화전시를 비롯해 업사이클링, 테라리움, 라탄·가죽 공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7월 오전 9시~오후 7시, 8월 오전 9시~오후 8시(토·일 오후 6시)이며 매주 금요일은 휴관한다.
정숙이 도서관사업소장은 "진해아트홀도서관이 독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창원시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해아트홀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3만4000여 권의 장서와 AI 상상사진관, 실감형 체험관, 창작공간, 디지털미디어공간, LP 음악감상 공간, OTT존 등 독서와 문화·체험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 '창원의 책' 한 줄 감상평, 그림책 원화전시를 비롯해 업사이클링, 테라리움, 라탄·가죽 공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7월 오전 9시~오후 7시, 8월 오전 9시~오후 8시(토·일 오후 6시)이며 매주 금요일은 휴관한다.
정숙이 도서관사업소장은 "진해아트홀도서관이 독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창원시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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