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제근대5종연맹(UIPM) 2026 근대5종 U17(15~16세)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경기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현규(왼쪽), 김동원.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4978_web.jpg?rnd=20260724134103)
[서울=뉴시스] 국제근대5종연맹(UIPM) 2026 근대5종 U17(15~16세)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경기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현규(왼쪽), 김동원.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근대5종 유망주 신현규(제주사대부고)와 김동원(경북체고)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2026 근대5종 U17(15~16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신현규와 김동원은 23일(현지 시간)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계주 경기에서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런(육상+사격) 5개 종목에서 합계 1350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독일(1378점)과 이탈리아(1373점)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현규-김동원은 첫 종목인 펜싱에서 15승을 거두며 229점을 획득했고, 장애물에선 1분00초54로 324점, 수영에선 51초72로 342점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전체 4위로 출발한 레이저런에서 8분25초로 455점을 쌓았고, 경쟁국을 추월해 최종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시상대에 올랐다.
한편 24일엔 여자 계주, 25일부터 28일까진 남녀 개인전, 29일엔 혼성 계주가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현규와 김동원은 23일(현지 시간)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계주 경기에서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런(육상+사격) 5개 종목에서 합계 1350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독일(1378점)과 이탈리아(1373점)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현규-김동원은 첫 종목인 펜싱에서 15승을 거두며 229점을 획득했고, 장애물에선 1분00초54로 324점, 수영에선 51초72로 342점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전체 4위로 출발한 레이저런에서 8분25초로 455점을 쌓았고, 경쟁국을 추월해 최종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시상대에 올랐다.
한편 24일엔 여자 계주, 25일부터 28일까진 남녀 개인전, 29일엔 혼성 계주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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