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공행정분야 AI전문가 40명 육성 추진

기사등록 2026/07/24 1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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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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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시 행정을 이끌어 갈 AI 전문가 육성에 고삐를 죄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까지 행정안전부의 AI 전문 인재 양성과정을 수료한 소속 공무원 5명이 AI챔피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2030년까지 AI챔피언을 40명까지 늘릴 방침이다. 시가 배출한 AI챔피언들은 각 부서 또는 직렬의 AI 활용 능력을 배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엑사원, 쏠라프로·소나프로 등 주요 6개 AI 서비스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월 AI활용량은 9000여건이다.

시는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직원 280명과 시민 3000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도 진행 중이다. 그동안 170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시 관계자는 "예산과재원 분석, 안전계획 수립, 문서 초안 작성, 이미지 생성 등 다각적인 행정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한층 발전된 AI 기반의 민원·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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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공행정분야 AI전문가 40명 육성 추진

기사등록 2026/07/24 10:47: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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