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농심이 다음 달 1일부터 주요 용기라면과 스낵, 음료 제품의 출고가격을 각각 평균 6.0%, 5.5%, 7.7%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총 43개 브랜드 출고가가 평균 5.8% 인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