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 "보고 받은 즉시 직위해제 조치"
![[홍성=뉴시스] 충남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9/NISI20251209_0002013653_web.jpg?rnd=20251209110602)
[홍성=뉴시스] 충남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청남도의 한 국장급 인사가 전임 근무지에서 당시 부하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3일 충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충남도의 국장급 간부인 A씨를 상대로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최근 있었던 충청남도 인사에서 현 근무지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수사개시를 충남도 측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에 대한 소식이 갑작스럽게 알려지자 충남도 안팎은 무척 당황스러운 모습이다.
A씨의 업무를 관장하는 한 충남도의원은 기자와 통화에서 "오늘도 오전에 A씨를 만났는데 그런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며 "자세한 건 저도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수현 도지사는 A씨에 대한 조치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조금 전에 보고를 받았고, 보고를 받는 즉시 직위해제 조치 했다"고 밝혔다.
기자는 A씨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충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충남도의 국장급 간부인 A씨를 상대로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최근 있었던 충청남도 인사에서 현 근무지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수사개시를 충남도 측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에 대한 소식이 갑작스럽게 알려지자 충남도 안팎은 무척 당황스러운 모습이다.
A씨의 업무를 관장하는 한 충남도의원은 기자와 통화에서 "오늘도 오전에 A씨를 만났는데 그런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며 "자세한 건 저도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수현 도지사는 A씨에 대한 조치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조금 전에 보고를 받았고, 보고를 받는 즉시 직위해제 조치 했다"고 밝혔다.
기자는 A씨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