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금요일인 24일 경기북부지역에는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지역에는 이날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북한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북부 인근 강 유역(임진강, 한탄강, 북한강 등)과 하천에는 수위가 높아지고 유속이 빨라질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떨어지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에서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지역에는 이날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북한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북부 인근 강 유역(임진강, 한탄강, 북한강 등)과 하천에는 수위가 높아지고 유속이 빨라질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떨어지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에서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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