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3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수성구 대흥동 한 연구소 신축 공사장에서 근로자 A(60대)씨가 건물 2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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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3 11:56:56

기사등록 2026/07/23 11:56: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