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사진=E채널·채널S 제공) 2026.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2193482_web.jpg?rnd=202607230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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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이 '독박투어'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오는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식탁에 모여 앉은 가운데, 장동민은 "곧 있으면 대희 형이 환갑이다"고 말한다.
김대희는 "좋은 날 왜 그래? 아직 7년이나 남았다"고 응수한다.
양상국은 "저 막내였을 때 대희 선배님이 진짜 어른처럼 느껴졌는데, 그때 나이가 34세셨다"며 19년 전을 회상한다.
홍인규도 "맞다. 그때는 나도 준호형이 무서워서 군기가 바짝 들어있었다"며 공감한다.
양상국은 "처음 소속사에 들어가서 연습생이었던 때, 대희-준호 선배님을 처음 봤는데 '와, 연예인이다'라는 생각에 떨렸다"고 고백한다.
김준호는 맥주가 나오자 양상국에게 "너의 건배사가 듣고 싶다. 재미지게 해 봐"라고 말한다.
양상국은 잠시 고민하더니 "잘될수록 겸손하자"고 시원하게 외친다.
김대희는 "그건 너한테 하는 말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는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식탁에 모여 앉은 가운데, 장동민은 "곧 있으면 대희 형이 환갑이다"고 말한다.
김대희는 "좋은 날 왜 그래? 아직 7년이나 남았다"고 응수한다.
양상국은 "저 막내였을 때 대희 선배님이 진짜 어른처럼 느껴졌는데, 그때 나이가 34세셨다"며 19년 전을 회상한다.
홍인규도 "맞다. 그때는 나도 준호형이 무서워서 군기가 바짝 들어있었다"며 공감한다.
양상국은 "처음 소속사에 들어가서 연습생이었던 때, 대희-준호 선배님을 처음 봤는데 '와, 연예인이다'라는 생각에 떨렸다"고 고백한다.
김준호는 맥주가 나오자 양상국에게 "너의 건배사가 듣고 싶다. 재미지게 해 봐"라고 말한다.
양상국은 잠시 고민하더니 "잘될수록 겸손하자"고 시원하게 외친다.
김대희는 "그건 너한테 하는 말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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