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IBK기업은행이 전날부터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과 접수를 중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가계대출 총량 한도의 선제적 관리를 위한 조치다. 5년 주기형과 10년 주기형, 고정금리 주담대는 취급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타행 대환(대출이동서비스 제외) 취급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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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2 15:26:57

기사등록 2026/07/22 15:26: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