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한강문화관 전경(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02192780_web.jpg?rnd=2026072214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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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K-water 한강보관리단의 한강문화관은 도심 속 수변 공간에서 무더위를 피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 특화 프로그램 '쿨 스테이 한강문화관'을 8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의 일상에 쉼과 여가를 더하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콘텐츠로 구성되며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방울이극장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보드게임 체험 ▲취향 맞춤형 프로그램 ▲시원한 바람 속에서 책을 읽는 '쿨 북크닉'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개방 공간 '쿨 라운지' 등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한강문화관이 단순한 피서지를 넘어 문화·교육·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로 도시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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