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로 장기요양 돌봄 인력배치 효율화 나서

바이브컴퍼니·엔젤노인복지센터·서울시복지재단 업무협약(MOU) 체결식. (사진=바이브컴퍼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는 서울시복지재단, 엔젤노인복지센터와 '인력배치 지원 AI 에이전트 개발 및 시범도입' 관련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바이브컴퍼니는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간 매칭, 인력배치 관리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의 설계·개발·검증·기술지원을 전담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사업 총괄과 성과관리를, 엔젤노인복지센터는 현장 업무절차 제공과 사용자 테스트를 맡아 3개 기관이 역할을 나눠 협력한다.
바이브컴퍼니는 앞서 '24시간 자살유발정보를 모니터링 및 고위험군 조기 발굴 AI 솔루션', '부산시 민원 대응 AI 에이전트 실증사업' 등 공공 서비스 영역에서 에이전트 기술을 검증해온 바 있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사회적 인프라로 자리잡도록 공공과 복지 영역까지 그 쓰임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바이브컴퍼니는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간 매칭, 인력배치 관리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의 설계·개발·검증·기술지원을 전담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사업 총괄과 성과관리를, 엔젤노인복지센터는 현장 업무절차 제공과 사용자 테스트를 맡아 3개 기관이 역할을 나눠 협력한다.
바이브컴퍼니는 앞서 '24시간 자살유발정보를 모니터링 및 고위험군 조기 발굴 AI 솔루션', '부산시 민원 대응 AI 에이전트 실증사업' 등 공공 서비스 영역에서 에이전트 기술을 검증해온 바 있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사회적 인프라로 자리잡도록 공공과 복지 영역까지 그 쓰임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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