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실천계획 확정, 본격 추진

(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21일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 및 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실천계획은 주민직선5기 인천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의 학교현장지원·교육활동보호분과 및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했다.
또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지원체계 강화의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교원이 법적 분쟁의 두려움 없이 가르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원의 면책을 대폭 확대하도록 교육부와 국회에 법령 개정을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아동학대 피신고 교원에 대해서는 정당한 교육활동이 학대로 오인되지 않도록 수사 개시 전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고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며, 피신고 교원과 소진 교원에 대한 지원금을 현행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확대한다.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하면 법률·상담·의료·중재를 한 번에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도 강화한다.
교원 맞춤형 치유·회복 프로그램으로 ▲전문상담사와 함께하는 ‘휴·행·복’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채움’ ▲집단상담 ‘마음봄’ ▲명상앱 활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모든 교육지원청에 ‘교원 마음건강 주치의(상담사)’를 배치해 기다림 없는 상담을 지원한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학생이 안전하게 배울 수 있으며, 교육활동보호는 교사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배움을 지키는 정책"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선생님을 홀로 두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현장지원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는 학교, 학생이 행복하게 배우는 교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약실천계획은 주민직선5기 인천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의 학교현장지원·교육활동보호분과 및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했다.
또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지원체계 강화의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교원이 법적 분쟁의 두려움 없이 가르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원의 면책을 대폭 확대하도록 교육부와 국회에 법령 개정을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아동학대 피신고 교원에 대해서는 정당한 교육활동이 학대로 오인되지 않도록 수사 개시 전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고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며, 피신고 교원과 소진 교원에 대한 지원금을 현행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확대한다.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하면 법률·상담·의료·중재를 한 번에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도 강화한다.
교원 맞춤형 치유·회복 프로그램으로 ▲전문상담사와 함께하는 ‘휴·행·복’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채움’ ▲집단상담 ‘마음봄’ ▲명상앱 활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모든 교육지원청에 ‘교원 마음건강 주치의(상담사)’를 배치해 기다림 없는 상담을 지원한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학생이 안전하게 배울 수 있으며, 교육활동보호는 교사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배움을 지키는 정책"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선생님을 홀로 두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현장지원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는 학교, 학생이 행복하게 배우는 교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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