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스(KAWS)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열한 명 첨의 '치유'

기사등록 2026/07/21 11:37:5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사진=박현주미술전문기자] 이장욱 스페이스K 서울 수석큐레이터가 21일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린 카우스(KAWS)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FRIENDS AND NEIGHBORS)'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대표 캐릭터 '첨(CHUM)'이 서로 맞서는 신작 '막상막하' 조각을 비롯해 회화·조각 등 20여 점을 선보인다. 사진은 2025년작 치유(가로 214 cm)'. 열한 명의 첨이 바다가 그려진 캔버스를 앞에 들고 있다. 전시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다. 2026.07.21.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카우스(KAWS)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열한 명 첨의 '치유'

기사등록 2026/07/21 11:37:5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