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가 20일 버킹엄궁을 예방하고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국왕의 새 정부구성 요청을 받아들이며 새 총리가 되었다. 취임 직후 국왕와 새 총리가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1445442_web.jpg?rnd=20260720202221)
[AP/뉴시스]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가 20일 버킹엄궁을 예방하고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국왕의 새 정부구성 요청을 받아들이며 새 총리가 되었다. 취임 직후 국왕와 새 총리가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영국 버킹엄궁은 앤디 버넘 노동당 당대표가 찰스 3세 국왕 알현 직후 새 총리로 취임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보다 자세한 성명을 냈다.
"국왕은 앤드루 버넘 하원의원의 예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새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청했다. 버넘 의원은 국왕의 제안을 받아들였으며 이렇게 총리에 임명된 직후 국왕의 손에 입맞춤했다"
"매리-프랑스 반 헬 여사도 이날 자리를 같이 했다"
"국왕은 앤드루 버넘 하원의원의 예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새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청했다. 버넘 의원은 국왕의 제안을 받아들였으며 이렇게 총리에 임명된 직후 국왕의 손에 입맞춤했다"
"매리-프랑스 반 헬 여사도 이날 자리를 같이 했다"
![[AP/뉴시스] 버넘 의원이 찰스 3세 국왕을 향해 다가가며 악수하고 있다. 바로 50분 전에 키어 스타머 총리가 사의를 표하기 위해 똑같이 국왕을 예방했다](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1445440_web.jpg?rnd=20260720202059)
[AP/뉴시스] 버넘 의원이 찰스 3세 국왕을 향해 다가가며 악수하고 있다. 바로 50분 전에 키어 스타머 총리가 사의를 표하기 위해 똑같이 국왕을 예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