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10년 전 '제주소년'으로 불렸던 오연준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커버 영상을 올리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오연준 SNS 캡처).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528_web.jpg?rnd=20260720142247)
[제주=뉴시스] 10년 전 '제주소년'으로 불렸던 오연준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커버 영상을 올리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오연준 SNS 캡처).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2016년 TV 예능프로그램 '위키드(We Kid)'에서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제주소년'으로 불렸던 오연준의 최근 근황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연준은 지난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에 입학해 음악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꾸준한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이하이의 '홀로',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이소라의 '청혼' 등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색과 표현력을 선보였다.
오연준은 제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2024년 남녕고등학교에서 SJA실용전문학교(옛 서울재즈아카데미)로 전학했다. 이후 버클리 음악대학에 입학하며 본격적인 음악인의 길을 걷고 있다.
오연준은 2016년 동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순수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방송 이후에도 다양한 국가 행사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오연준은 지난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에 입학해 음악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꾸준한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이하이의 '홀로',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이소라의 '청혼' 등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색과 표현력을 선보였다.
오연준은 제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2024년 남녕고등학교에서 SJA실용전문학교(옛 서울재즈아카데미)로 전학했다. 이후 버클리 음악대학에 입학하며 본격적인 음악인의 길을 걷고 있다.
오연준은 2016년 동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순수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방송 이후에도 다양한 국가 행사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서울=뉴시스] 2018년 5월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고향의봄'을 부른 오연준 군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amin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05/11/NISI20180511_0014071773_web.jpg?rnd=20180511145954)
[서울=뉴시스] 2018년 5월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고향의봄'을 부른 오연준 군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는 '올림픽 찬가'를 불렀고 같은 해 열린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고향의 봄'을 불러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버클리 음악대학 입학 소식과 커버 영상이 다시 주목받으며 "여전히 맑은 목소리다" "어느새 훌쩍 성장했다" "어쩐지 목소리랑 창법이 비범하더라니"는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근 온라인에서는 버클리 음악대학 입학 소식과 커버 영상이 다시 주목받으며 "여전히 맑은 목소리다" "어느새 훌쩍 성장했다" "어쩐지 목소리랑 창법이 비범하더라니"는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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