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내 일렉트로닉 음악 성장세 주목.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755_web.jpg?rnd=20260720161422)
[서울=뉴시스] 국내 일렉트로닉 음악 성장세 주목.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올해 6월 국내 일렉트로닉 음악 스트리밍량이 전년 동월 대비 60.4%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스포티파이가 공개한 스트리밍 인사이트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대비 2026년 상반기 일렉트로닉 음악 스트리밍은 46.2% 늘었다. 전체 음악 스트리밍에서 일렉트로닉 장르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3.06%에서 3.42%로 확대됐다.
특히 국내 아티스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같은 기간 한국 일렉트로닉 아티스트의 스트리밍량은 300% 이상 급증했다. 국내 일렉트로닉 스트리밍 중 한국 아티스트의 점유율도 2025년 하반기 9.8%에서 2026년 상반기 24.4%로 크게 뛰었다.
스포티파이는 이러한 성장세에 맞춰 아티스트 육성 창작 집단 '언본 사운즈(UNBORN SOUNDS)'와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일렉트로닉 커뮤니티 지원을 강화한다.
스포티파이는 공식 파트너로서 '언본 사운즈 프레젠츠(UNBORN SOUNDS Presents)'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및 참여 아티스트가 직접 큐레이션하는 '믹스드 바이(MIXED BY)'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신진 DJ와 음악을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스포티파이가 공개한 스트리밍 인사이트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대비 2026년 상반기 일렉트로닉 음악 스트리밍은 46.2% 늘었다. 전체 음악 스트리밍에서 일렉트로닉 장르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3.06%에서 3.42%로 확대됐다.
특히 국내 아티스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같은 기간 한국 일렉트로닉 아티스트의 스트리밍량은 300% 이상 급증했다. 국내 일렉트로닉 스트리밍 중 한국 아티스트의 점유율도 2025년 하반기 9.8%에서 2026년 상반기 24.4%로 크게 뛰었다.
스포티파이는 이러한 성장세에 맞춰 아티스트 육성 창작 집단 '언본 사운즈(UNBORN SOUNDS)'와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일렉트로닉 커뮤니티 지원을 강화한다.
스포티파이는 공식 파트너로서 '언본 사운즈 프레젠츠(UNBORN SOUNDS Presents)'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및 참여 아티스트가 직접 큐레이션하는 '믹스드 바이(MIXED BY)'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신진 DJ와 음악을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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