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염 속 흐리고 한때 비…낮 최고 32도

기사등록 2026/07/20 06:01: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월요일인 20일 울산은 흐리고 한때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대에 따르면 전날 강한 비가 내린 경북권 등 남부지방 일부 지역에선 소강상태를 보이는 반면, 중부지방에는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앞바다에서 0.5∼1.0m,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겠다"며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등 더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울산 폭염 속 흐리고 한때 비…낮 최고 32도

기사등록 2026/07/20 06:01: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