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포 고정원 공동 35위…김찬은 공동 53위
![[오마하=AP/뉴시스] 노승열이 11일(현지시각)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인디언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피너클 뱅크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노승열은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4.08.12.](https://img1.newsis.com/2024/08/12/NISI20240812_0001395880_web.jpg?rnd=20240812115500)
[오마하=AP/뉴시스] 노승열이 11일(현지시각)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인디언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피너클 뱅크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노승열은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4.08.12.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치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81위로 부진했다.
노승열은 19일(한국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1언더파 215타를 적어낸 그는 공동 81위에 머물렀다.
3라운드에서 컷 통과한 선수 중 최하위다.
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주로 활동하는 노승열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 시즌 PGA 투어 대회에 3차례 출전해 1번만 컷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2번째 컷 통과에 성공했으나,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이날 5타를 줄인 토드 클레멘츠(잉글랜드)는 중간 합계 18언더파 198타, 단독 선두로 나섰다.
2차 타 단독 2위에는 벤 제임스(미국)가 자리했다.
프랑스 교포 고정원은 8언더파 208타, 공동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미 교포 김찬은 6언더파 210타, 공동 53위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디펜딩 챔피언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도 공동 53위에 그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리는 메이저대회 디오픈에 나서지 못한 선수들이 출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노승열은 19일(한국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1언더파 215타를 적어낸 그는 공동 81위에 머물렀다.
3라운드에서 컷 통과한 선수 중 최하위다.
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주로 활동하는 노승열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 시즌 PGA 투어 대회에 3차례 출전해 1번만 컷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2번째 컷 통과에 성공했으나,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이날 5타를 줄인 토드 클레멘츠(잉글랜드)는 중간 합계 18언더파 198타, 단독 선두로 나섰다.
2차 타 단독 2위에는 벤 제임스(미국)가 자리했다.
프랑스 교포 고정원은 8언더파 208타, 공동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미 교포 김찬은 6언더파 210타, 공동 53위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디펜딩 챔피언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도 공동 53위에 그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리는 메이저대회 디오픈에 나서지 못한 선수들이 출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