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오는 20일 오전 9시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와 관련 YTN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 방미통위는 15일 오후 열린 제23차 전체회의에서 YTN 현안에 대한 법률자문단 운영 경과 등 보고를 받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