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적읍 나들목, 2029년 개통 예정
![[칠곡=뉴시스] 석적 하이패스IC 신설 협약식. (사진=칠곡군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884_web.jpg?rnd=20260715175052)
[칠곡=뉴시스] 석적 하이패스IC 신설 협약식. (사진=칠곡군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15일 한국도로공사와 '석적 하이패스IC 설치·운영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재욱 칠곡군수와 김경중 한국도로공사 기획본부장은 협약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석적 하이패스IC 신설'은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일원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IC) 1곳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148억원을 들여 오는 2029년 개통 예정이다.
IC가 개통되면 고속도로 접근성이 향상돼 주민들의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류 이동 효율성 향상, 기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재욱 군수는 "이번 협약은 석적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본격적으로 해결하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재욱 칠곡군수와 김경중 한국도로공사 기획본부장은 협약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석적 하이패스IC 신설'은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일원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IC) 1곳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148억원을 들여 오는 2029년 개통 예정이다.
IC가 개통되면 고속도로 접근성이 향상돼 주민들의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류 이동 효율성 향상, 기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재욱 군수는 "이번 협약은 석적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본격적으로 해결하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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