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6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직원 3252명에 보상 목적"

기사등록 2026/07/15 17: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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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부산 강서구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 전경. 앞쪽이 2생산동. (사진=부산시 제공) 2025.1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부산 강서구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 전경. 앞쪽이 2생산동. (사진=부산시 제공) 2025.1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LS일렉트릭이 임직원 보상을 위해 약 6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

LS일렉트릭은 보통주 3만2520주를 직원 3252명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61억400만4000원이며, 주당 처분 가격은 18만7700원이다.

처분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다.

이번 자기주식 처분은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와 근로자·경영진 간 상생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직원 주식보상 목적이다.

처분 방식은 회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의 주식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이다.

실제 처분 주식 수와 대상 인원은 퇴사자 발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처분 물량은 LS일렉트릭 발행주식 총수의 0.02%에 해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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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6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직원 3252명에 보상 목적"

기사등록 2026/07/15 17:43: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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