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 기술창업 플랫폼 '1876 부산' 성과는?…간담회

기사등록 2026/07/15 17: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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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실적 점검…입주 기업 애로사항 청취

[부산=뉴시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15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항만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 '1876 부산(BUSAN)'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15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항만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 '1876 부산(BUSAN)'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15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항만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 '1876 부산(BUSAN)'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공동 운영기관인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시와 입주기업 전문 지원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BTP), 입주 창업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반기 운영 성과와 주요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 부산지역산업진흥원과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참여해 지역 창업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운영기관들은 올해 '1876 부산' 입주 창업기업의 초기 안정화와 기술 사업화를 위해 맞춤형 기술 개발과 사업화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별 특성에 맞는 전문가를 매칭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타 기관 연계 사업을 발굴해 창업기업 지원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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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 기술창업 플랫폼 '1876 부산' 성과는?…간담회

기사등록 2026/07/15 17:35: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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