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립세종수목원서 개최, 국립정원소재센터 운영계획 공개
![[대전=뉴시스] 23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리는 정원산업 협력강화를 위한 워크숍 안내물.(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805_web.jpg?rnd=20260715165239)
[대전=뉴시스] 23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리는 정원산업 협력강화를 위한 워크숍 안내물.(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3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정원문화 발전과 정원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원산업에 묻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워크숍서 한수정은 올해 준공을 앞둔 국립정원소재센터의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정원산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한수정은 워크숍을 통해 국립정원소재센터가 현장 중심의 정원산업 지원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원식물 공급 기반 구축과 품질·규격 표준화, 정원산업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워크숍 참가를 희망하는 유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은 20일까지 한수정 정원진흥실로 신청하면 된다.
한수정 심상택 이사장은 "정원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립정원소재센터가 산업계와 지자체의 수요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지원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내외부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원산업에 묻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워크숍서 한수정은 올해 준공을 앞둔 국립정원소재센터의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정원산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한수정은 워크숍을 통해 국립정원소재센터가 현장 중심의 정원산업 지원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원식물 공급 기반 구축과 품질·규격 표준화, 정원산업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워크숍 참가를 희망하는 유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은 20일까지 한수정 정원진흥실로 신청하면 된다.
한수정 심상택 이사장은 "정원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립정원소재센터가 산업계와 지자체의 수요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지원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내외부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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