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농협 경남본부는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양파 재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16일까지 농협하나로유통 김해유통센터에서 '경남양파 착한 소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사면 농가가 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 양파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양파 1.5㎏ 800망을 준비해 하나로마트 이용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소비자들이 양파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합천 양파라면, 창녕 양파국수, 함양 양파즙 등 경남양파 가공식품 전시와 함께 양파 요리 레시피 영상이 담긴 양파부채 등이 제공됐다.
◇농협창원공판장, 마산 한마음의 집 무료급식소 농산물 전달
이번 캠페인은 "지금 사면 농가가 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 양파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양파 1.5㎏ 800망을 준비해 하나로마트 이용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소비자들이 양파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합천 양파라면, 창녕 양파국수, 함양 양파즙 등 경남양파 가공식품 전시와 함께 양파 요리 레시피 영상이 담긴 양파부채 등이 제공됐다.
◇농협창원공판장, 마산 한마음의 집 무료급식소 농산물 전달

농협경제지주 창원공판장은 15일 초복을 맞아 카톨릭여성회관 한마음의 집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수박,참외 등 농산물을 전달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 극복하기 위해 당일 한마음의 집 무료 급식소를 방문한 식수자 400여명의 식사에 제공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나눔 행사는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 극복하기 위해 당일 한마음의 집 무료 급식소를 방문한 식수자 400여명의 식사에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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