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용접 불티 추정 컨테이너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7/15 16: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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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자체 진화 나서 큰 불 막아

[제주=뉴시스] 15일 오후 오후 2시10분께 제주시 해안동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15일 오후 오후 2시10분께 제주시 해안동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공장 컨테이너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제주시 해안동 소재 공장에서 컨테이너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직원이 자체 진화에 나서 큰 불은 막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잔불 제거 작업을 벌여 10여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는 용접 작업 중 불티가 주변으로 튀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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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용접 불티 추정 컨테이너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7/15 16:12: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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