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유노윤호. (사진=MBC)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655_web.jpg?rnd=20260715155216)
[서울=뉴시스] 유노윤호. (사진=MBC) 2026.07.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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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가 과거 연기력 논란과 이를 극복한 과정을 공개한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한다.
유노윤호는 과거 연기력 혹평을 받았으나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목포 건달 벌구 역을 맡아 사투리 연기로 호평받았다.
그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2주간 훈련했으며, 촬영 과정에서 감독의 박수를 받았다고 밝힌다.
유노윤호는 이날 데뷔 23년 만에 처음 여는 솔로 콘서트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군 복무 시절부터 솔로 무대를 구상해 왔으며, 공연은 뮤지컬과 콘서트 요소를 결합한 '애니컬' 형식으로 꾸민다고 설명한다.
공연에는 초등학교 4학년인 '꼬마 유노'도 등장한다. 유노윤호는 자신보다 열정적으로 연습하는 '꼬마 유노'를 보며 자극받았다고 밝힌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첫 싱글 타이틀곡 '타임스 티킨(Time's Tickin')' 무대도 처음 공개한다. 유노윤호는 신곡 무대와 함께 마이클 잭슨의 춤을 즉석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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