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동 iM증권 사장, 최삼열 진각선재누리 관장이 지난 14일 후원금 전달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iM증권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483_web.jpg?rnd=20260715142234)
[서울=뉴시스](사진 왼쪽부터) 박태동 iM증권 사장, 최삼열 진각선재누리 관장이 지난 14일 후원금 전달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iM증권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iM증권은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의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iM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활동의 일부로, 한부모가정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소재 진각선재누리에서 박태동 iM증권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각선재누리는 저소득 부자가정을 위한 거주시설로, 입소 가정을 위한 전문 상담과 심리 치료, 아동 학습 멘토링, 취업 정보 제공 및 자립을 위한 지원 등 활동을 진행 중이다.
iM증권 측은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는 진각선재누리 입주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경제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동 사장은 "한부모가정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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