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안전체험관서울진로직업박람회 방문
![[서울=뉴시스] 14일 마곡안전체험관을 방문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심폐소생술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2187433_web.jpg?rnd=20260715140223)
[서울=뉴시스] 14일 마곡안전체험관을 방문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심폐소생술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0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마곡동)과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차례로 찾아 학생 안전과 진로 직업 교육 현장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임 의장은 서울시의회 장상기·고찬양·홍재희 의원과 함께 마곡안전체험관 현황을 청취한 뒤 방독면 착용, 지진 대피, 심폐 소생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교통·재난 안전 체험을 참관했다.
임 의장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반복된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을 체화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안전사고와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데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의장은 서초구 양재도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반도체 기술자, 로봇엔지니어, 과학수사요원, 스포츠지도자 등 직업체험장을 둘러보고 개막식에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오는 17일까지 4일간 열리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는 진로 검사와 상담, 진로 직업 체험, 진로 특강 등이 진행된다.
임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 번의 선택으로 평생 진로가 결정되는 시대가 저물고 끊임없이 배우고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야 하는 세상이 열리고 있다"며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제도·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