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서머리그, 18~20일 익산야구장서 열린다

기사등록 2026/07/15 11: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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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와 3연전…무료입장·치맥 제공·팬 사인회 등 풍성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야구 축제 'KT 위즈 퓨처스 서머리그'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전북 익산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KT 위즈 야구단과 함께 시민과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로, 관람객은 매일 오후 4시30분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본 경기는 야간 경기인 오후 6시에 시작된다.

관람객을 위한 풍성한 부대 행사도 준비됐다.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40분부터 20분간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본 경기와 함께 KT 위즈 치어리더팀의 열띤 응원전이 펼쳐진다.

특히 경기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치킨과 맥주를 제공하고, 경품 추첨 및 이닝 이벤트 등을 가미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단, 우천 시에는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최정호 시장은 "많은 시민과 야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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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서머리그, 18~20일 익산야구장서 열린다

기사등록 2026/07/15 11:14: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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